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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도끼·매드클라운·휘성, 가인 신곡 '하와'로 뭉쳐…컴백 전부터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07:11






박재범·도끼·매드클라운·휘성, 가인 신곡 '하와'로 뭉쳐…컴백 전부터 화제



 

가수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이 가인을 위해 발벗고 나서 화제다.



4일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APO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은 오는 12일 발매되는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의 피쳐링에 참여했다.



소속사 측은 “가요계를 이끌어가는 네 남자와 가인이 만들어내는 시너지에 모두가 크게 만족할 것”이라고 전했다.



컴백 전부터 티저, 콘셉트 이미지 공개만으로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인과,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는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의 조합은 예고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며 가요계에 강력한 한 방을 던질 전망이다.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은 피처링은 물론, 작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인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작사 또는 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가요계에서 주목 받는 이력을 남겨왔던 이들이 가인을 만나 어떤 파격적인 성과를 거뒀을지 네티즌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가인은 오는 12일 오전 0시에 발표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를 통해 새로운 금기에 도전하겠다고 밝혀 화제였다.



이번 앨범은 성경의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 ‘하와’를 통해 금기에 도전하는 가인의 새로운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하와는 태초의 유혹의 여인, 신성성과 악마성을 동시에 가진 양면의 여인, 규범(신의 말씀)을 깨는 저항적이고 능동적인 여인,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자유 의지의 여인 등으로 재해석되었고 가인은 이를 캐릭터화 해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엄청난 조합”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노래 정말 기대된다”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0시가 되면 바로 들어봐야지”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무대에도 등장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의 티저 이미지에는 금단의 열매인 `사과`를 깨물어 먹고, 남은 사과를 손에 들고 있는 한 여성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도발적인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해 논란이 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재범 도끼 매드클라운 휘성’ [사진 가인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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