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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25 당시 전쟁고아의 아버지 '딘 헤스' 대령 별세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5 07:01
















공군은 6.25 전쟁 항공전의 영웅 전쟁고아의 아버지였던 딘 헤스(Dean E·Hess) 대령이 3일(현지시각)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별세했다고 4일 밝혔다. 헤스 대령은 6·25 전쟁 발발 직후부터 1년간 250여 차례나 출격해 북한군과 직접 맞섰던 전투조종사였을 뿐 아니라, F-51 무스탕기 조종 교육을 통해 항공작전의 불모지였던 초창기 한국 공군을 비약적으로 성장시켰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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