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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호 부회장 중국 신화사 방문

중앙일보 2015.03.05 00:16 종합 24면 지면보기
송필호(왼쪽) 중앙일보 부회장이 4일 중국 베이징의 신화통신사 본사를 방문, 차이밍자오(蔡明照) 사장을 만났다. 송 부회장과 차이 사장은 ▶한·중 우호 협력을 위한 언론사 간 협력 ▶미디어 환경 변화에 따른 전통 미디어와 뉴미디어의 융합 방안 ▶환경 오염 방지에 대한 경험 공유와 협력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중앙일보와 신화통신사, 일본의 니혼게이자이 신문의 공동 주최로 올해 10주년을 맞는 동북아 30인 회의의 성과와 확대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김교준 중앙일보 부발행인이 배석했다.



베이징=예영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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