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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이온 헤어케어 제품] 염색·파마 … 더 빨리 늙는 모발 나노이온으로 그녀 머릿결에 젊음을

중앙일보 2015.03.05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그와 그녀 위한 웰에이징 필수품



첫인상.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 이를테면 취업·결혼 등이 이것의 영향을 받는다. 그럼 첫인상을 결정하는 요인은? 표정·외모·옷차림·말투 등이 꼽힌다. 이중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건강하고 밝고 단정한 외모는 기본이다. 그래서 헤어드라이어와 면도기는 일상에서 뗄 수 없다.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여러 외적 요소의 하나이지만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자기 스스로 느끼는 행복감에도 관여한다. 그러다 보니 염색이나 파마를 자주 하기 쉽다. 문제는 이로 인해 모발이 갈라지거나 부스스해지기 십상이라는 것이다. 건강하지 못한 머릿결은 이미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윤기와 탄력이 넘치며 빛나는 머릿결은 아름다운 헤어스타일의 첫걸음이다.



헤어 스트레이트너 ‘EH-HS95’(위)와 헤어드라이어 ‘EH-NA45’는 나노이온으로 모발에 수분을 공급하고 수분의 증발을 막아준다. [사진 파나소닉코리아]
◆나노케어 헤어드라이어 ‘EH-NA45’=파나소닉의 EH-NA45는 건강하며 아름다운 헤어스타일 연출에 도움을 준다. 두피의 피지를 감소시키는 데도 효과가 있다.



EH-NA45의 나노이온은 수분이 가득하고 일반 이온보다 수명이 6배 가량 길어 장시간 모발을 부드럽게 해준다. 잦은 염색이나 파마로 인한 손상모를 촉촉하게 관리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발로 만들어 준다. 2주간 나노케어 드라이어를 사용하면 피지가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H-NA45는 나노이온 배출구와 플래티넘 이온 배출구가 별도로 있어서 효과적으로 모발에 이온을 전달한다. 플래티넘이온은 자외선의 영향을 제어해준다. 온도는 냉풍·온풍·열풍 등 3단계로, 풍량은 2단계로 조절된다. 온풍은 고온으로 인한 두피와 모발 손상을 최대한 줄여주기 위해 약 50℃에 맞춰졌다. 저소음 설계를 적용했으며, 급속 건조 노즐을 사용해 건조 속도가 30%가량 빨라졌다. 색상은 핑크, 가격은 14만9000원.



◆나노이온 헤어 스트레이트너 ‘EH-HS95’=나노이온 헤어 스트레이트너 EH-HS95는 일반 음이온보다 약 1000배 이상 수분을 더 함유하고 있는 나노이온이 수분을 내뿜고 수분 증발을 막아주기 때문에 건조한 모발을 촉촉하고 탄력있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모발의 안쪽과 바깥쪽을 고르게 적신 후 EH-HS95로 손질하면 젖은 머리가 열판에 닿아 생기는 증기로 나노이온이 더 많이 발생해 더욱 건강하고 탄력있게 헤어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열판을 포토세라믹(Photoceramic)으로 코팅해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며 손상된 모발을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으로 펴준다. 염색 모발의 색이 옅어지는 것을 3분의 2 정도 줄여주는 것도 장점이다.



또 지능형 감지시스템을 적용해 고온 상태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온도가 자동으로 170도로 떨어져 과열을 방지 한다. 사용 시작 후 6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진다. 색상은 레드, 가격은 17만9000원.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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