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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피트니스 승마기 조바] 30분에 1시간 걷기 효과

중앙일보 2015.03.05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실내 피트니스 승마기 ‘조바(JOBA)’는 승마의 운동효과에 착안해 제작한 전신 운동기구다. [사진 파나소닉코리아]



복부·허리·등 근육 운동
아름다운 라인 만들어줘

파나소닉 실내 피트니스 승마기 ‘조바(JOBA)’는 승마의 운동효과에 착안해 제작한 전신 운동기구다.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근력을 강화하고 요통 예방이나 균형감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운동기구다. 주로 복부·등·허리·엉덩이·허벅지 발달에 도움을 준다. 파나소닉에 따르면 조바를 30분 사용하면 1시간 걷기에 해당하는 에너지 소모와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전후·좌우의 동작 뿐 아니라 비틀기·상하 운동까지 가능해 말을 타는 듯한 승마의 섬세한 움직임으로 운동효과가 극대화된다. 이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는 후문.



파나소닉 관계자는 “신8자형 동작으로 복부·허리·등 근육 활동량을 증가시켜 아름다운 허리 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서 “체지방을 감소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실내 운동 기구라 집안에서 TV를 보거나 책을 읽으면서도 지속적인 운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여성층에게 인기= 파나소닉은 지난 2005년 피트니스 승마기 ‘조바’를 선보이며 국내 승마기 시장을 열었다. 파나소닉 측은 이 제품이 2000년 일본에서 처음 판매된 뒤 지금까지 누적판매량 6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파나소닉 관계자는 “200만원 후반대 고가 제품임에도 젊은 여성-주부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면서 “일종의 미용 기기로 각광 받고 있는 승마기의 매력은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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