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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유승옥, 누드톤 원피스 입고 등장…걷기만 했는데 섹시미 '뚝뚝'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2 17:04
‘인기가요 유승옥’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신이 내린 몸매’ 유승옥(25)이 니엘과 함께 무대 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과 니엘이 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못된 여자’ 무대를 꾸몄다.



유승옥은 이날 니엘의 신곡 ‘못된 여자’ 무대 깜짝 등장했다. 유승옥은 과거 니엘의 ‘못된여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유승옥은 누드톤 밀착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걷기만 했을 뿐인데 섹시미가 돋보였다.



유승옥과 니엘은 애절한 연인연기로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 니엘과의 호흡도 인상적이었다. 니엘의 손짓과 터치에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표정을 지었다. 무대 위에선 런웨이에 선 모델처럼 S라인을 강조한 포즈를 취했다.



니엘 ‘못된 여자’는 틴탑의 ‘쉽지않아’와 ‘우린 문제없어’로 호흡을 맞춘 프로듀서 블랙 아이드 필승과 함께하는 세 번째 타이틀곡이다.



니엘 특유의 그루브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개성 있는 음성이 돋보인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 방송에선 베리굿을 비롯해 ANDA, 풋풋, 인피니트 H, 소나무 등이 출연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인기가요 유승옥’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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