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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날리는 맞춤형 아이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울(fu:l)’ 론칭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2 16:25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울이 론칭 기념으로 1가구 1방화담요 비치하기 공익 캠페인을 벌인다.


스트레스와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울(fu:l)’이 공식 론칭하고, 푸울 브랜드 ‘웹진몰 푸울’을 지난달 27일 오픈했다. 푸울은 직장이나 가정에서 일상에 지쳐 있고, 주변을 둘러싼 스트레스와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패션, 리빙, 컬처, 아트 등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아우르는 맞춤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푸울은 론칭 기념으로 우리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1가구 1방화담요 비치하기 Let’s be safe together, A fire blanket for your home’ 공익 캠페인을 벌인다. 푸울의 1가구 1방화담요 비치하기’ 캠페인은 실제 스웨덴 가정의 90% 이상이 방화담요 비치를 통해 유럽 최저의 화재 발생률을 나타내고 있다는데 착안, 우리나라 전체 화재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위험성이 높은 주방에 방화담요를 비치함으로써 우리 집 화재를 미리 예방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사이즈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서 눈에 잘 띄는 곳에 걸어둘 수 있는 방화담요 비치를 통해 만약의 화재에 대비하자는 푸울의 ‘1가구 1방화담요 비치하기’ 캠페인은 봄철 건조기에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 순간적으로 발생되는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차량이나 가방에 방화담요를 비치해두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푸울은 이번 ‘1가구 1방화담요 비치하기’ 연중 캠페인을 통해 10 가정에서 방화담요 구입시, 1개의 방화담요를 공동주택 어린이집에 무상 기증할 예정이다.



푸울 론칭과 더불어 ‘심플리 더 베이직 simply the basic’을 컨셉으로 젊은 아티스트들이 가장 심플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웹진몰 푸울도 본격 오픈했다. 웹진몰 푸울은 매월 새로운 테마를 선정해 바쁜 일상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아이템과 흥미로운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웹진몰 푸울의 3월 론칭 테마는 ‘괜찮은 봄 : 인생 자체가 예측하기 어렵고 불안하다는 것을 인정하라’로 봄불, 봄향, 봄기 등의 리빙 아이템부터 정말 봄, 거믄 봄, 봄거죽의 맛 등의 패션 아이템, 김밥레코즈의 봄의 사람을 위한 추천음악 등의 컬처 아이템, 불안에 관한 4인의 이야기 등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필요한 아이템과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



웹진몰 푸울은 4월 테마로 ‘NO VACANCE : 내가 처한 현실을 받아들여라 그것이 정신 건강의 지름길’을, 5월 테마로 ‘GIVE & TAKE : 남과 비교하지 말아라 그에겐 그의 인생이, 나에겐 나의 인생이 있다’ 를 선정, 매월 새로운 테마 기획전을 통해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과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푸울 브랜드는 ‘웹진몰 푸울’ 론칭 기념으로 3월 25일까지 웹진몰 푸울(mall-ful.com)에 가입하는 전체 고객에게 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푸울은 웹진몰 푸울 오픈에 이어 오는 4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아트센터 빌딩 1층과 2층에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갤러리 매장인 ‘푸울 플러스(fu:l plus)’를 오픈한다. 푸울의 갤러리 매장인 푸울 플러스는 그림 전시가 가능한 문화공간과 함께 패션, 아트, 리빙, 쥬얼리 등을 판매하는 공간이다.



푸울의 이현지 부사장은 “각종 사건 사고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 요즘 스트레스와 물리적, 정신적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평온한 일상을 선사하기 위해 푸울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며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필요한 패션, 리빙, 컬처 아이템을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푸울’ 브랜드를 통해 스트레스와 위험에 지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놓치고 있던 여유로움을 되찾고, 밝은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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