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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입대…"최진혁 본인이 알리고 싶지 않았다"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3.02 09:27
‘최진혁 입대’. [사진 일간스포츠]




최진혁 입대…"최진혁 본인이 알리고 싶지 않았다" 이유는?



 

연기자 최진혁(30)이 오는 3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는 “입대 장소는 최진혁 본인이 알리고 싶어 하지 않아 비공개”라고 밝혔다.



최진혁은 지난달 28일 서울 삼성동에서 진행한 팬미팅 자리에서 입영 통지를 받은 사실을 팬들에게 알리며 “충실하게 복무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2013년 MBC ‘구가의 서’를 시작으로 tvN ‘응급남녀’, SBS ‘상속자들’,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거치며 인기를 얻기 시작한 최진혁은 지난달 종영한 MBC ‘오만과 편견’을 통해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출연을 이유로 몇 차례 입대를 미룬 최진혁은 2월 막을 내린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끝으로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



최진혁 입대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최진혁 입대, 육군 입대 잘다녀오세요” “최진혁 입대, 멋진 남자다” “최진혁 입대, 무슨 일이지?” “최진혁 입대, 아직 안 다녀왔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진혁 입대’.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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