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기밥솥-쿠쿠] 직접 방문해 제품 점검 '홈닥터 서비스'

중앙일보 2015.03.02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쿠쿠는 전기밥솥 시장의 대명사로서 강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전기밥솥에서는 쿠쿠가 79점으로 전년 대비 3점 상승하며 1위를 굳건하게 유지했다. 쿠첸은 72점으로 전년 대비 4점 상승했다. 또 리홈은 68점으로 전년보다 3점 올랐다. 전기밥솥 산업의 NBCI 점수는 73점으로 전년 대비 3점 상승했다.



 전기밥솥 시장은 안정적인 시장수요를 바탕으로 점진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제품을 고기능성 제품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시장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저가형 전기보온밥솥을 보유한 가정이 신규로 열판압력밥솥이나 IH압력밥솥으로 교체하거나 기존 압력밥솥을 보유한 가정이 더 높은 사양의 제품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쿠쿠는 밥솥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제품을 점검해 주는 ‘홈닥터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관계 마케팅을 강화했다. 쿠쿠는 전기밥솥 시장의 대명사로서 고객에게 강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은 후발주자인 쿠첸이나 리홈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더 강화되는 추세다.



  송덕순 객원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