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승춘 보훈처장 “요양원 수준 업그레이드 보훈가족 섬기는 데 최선”

중앙일보 2015.03.02 00:04 건강한 당신 6면 지면보기
-남양주 보훈요양원 개원의 의미는.



“올해는 광복70주년이자 분단 70년이 되는 해다. 이 같은 역사적 시기에 개원하게 돼 의미가 크다. 그동안 전국에 5개의 보훈요양원을 운영해 왔다. 이번 남양주 보훈요양원은 기존 시설의 장단점을 보완해 그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국가유공자 예우는 보훈요양원의 취지인데.



“국가유공자를 존경하고 정성껏 예우하는 일은 국민의 의무이자 도리다. 보훈요양원 건립도 같은 취지다. 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을 보존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일을 사명으로 여겨야 한다.”



-앞으로 업무 추진 방향은.



“국민의 하나 된 마음과 애국심이야말로 통일시대를 여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보훈가족을 명예롭게 섬기며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