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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멈쇼핑몰, '5억원 정품 은행 보증제'로 안심 창업

중앙일보 2015.02.26 00:04 6면 지면보기
대하인터내셔널의 맥시멈쇼핑몰이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명품쇼핑몰창업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업계 관계자들은 명품 쇼핑이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창업아이템이란 인식이 확산되면서 소자본 창업으로 인터넷 명품쇼핑몰 창업이나 무점포 창업, 명품매장 창업 등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맥시멈쇼핑몰은 각 명품 브랜드의 가방·시계 신제품, 베스트셀러는 물론 신상명품시계·명품아동복·REUSED제품·중고명품까지 대량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촬영·배송·반품·A/S·재고부담까지 본사에서 도맡아 처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월매출 4000만원에서 1억원대까지 기록한 사업주들을 배출해내는 창업브랜드로 눈길을 끌고 있다. 맥시멈쇼핑몰 측은 제품 이미지가 쇼핑몰 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에 착안해 매일 총 8000여 개의 다양한 제품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에 직영매장을 운영하며 명품쇼핑몰 창업자들이 자신의 매장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빌려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별도 매장을 차리지 않아도 인터넷에서 제품을 본 고객을 매장으로 유치해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맥시멈쇼핑몰의 가장 큰 장점은 ‘5억원 정품 은행 보증’에 있다. 5억원 정품 은행 보증은 맥시멈쇼핑몰 본사의 재산을 담보로 해, 판매 제품이 ‘가짜’로 밝혀질 경우 은행이 예치된 업체의 재산에서 보상해주는 제도를 말한다. 맥시멈쇼핑몰은 창업주에게 공급하는 전 제품에 대해 외환은행과 5억원 정품 은행 보증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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