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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808, 11개국 특허, 천연재료 숙취해소 음료

중앙일보 2015.02.26 00:04 6면 지면보기
여명808은 평상시에 음용하면 간 기능 개선과 위점막 보호에도 효과가 있다.
그래미의 여명808이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숙취해소음료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여명808은 세계 11개국에 특허 등록되어있는 숙취해소 음료다. 오리나무·생강·꿀·대추·마가목 등의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이다. 두통·속쓰림·갈증·입냄새 등의 대표적인 숙취증상을 말끔히 해소해주는 국제발명특허품. 여명808은 평상시에 음용하면 간 기능 개선과 위점막 보호에도 효과가 있어 음주전후 숙취해소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그래미의 설명이다.



 여명808 측은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제품에 발명가 남종현 회장의 사진을 담았다. 제품명의 808이란 숫자는 807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808번째에 탄생한데에서 따온 이름이다.



 주식회사 그래미는 체험 마케팅을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회사다. 봄에는 봄꽃 축제, 여름에는 해수욕장, 연말연시에는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등 행사 현장에서 큰 호응으로 애주가들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대학생들에게 OT·MT·축제 등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우수한 제품력을 경험한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여명808의 마니아층은 매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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