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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나무, 주문과 동시에 뽑아내는 생면

중앙일보 2015.02.26 00:04 6면 지면보기
국수나무는 생면전문점으로 면을 직접 뽑는 자가생면을 제공한다.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의 국수나무가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외식창업브랜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국수나무는 생면전문점으로 현재 전국 4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매장에서 주문을 받은 후 면을 직접 뽑는 자가생면을 기본으로 즉석조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산식재료·HACCP인증 제품 등을 사용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매장 인테리어는 ‘도심 속 쉼터’란 콘셉트를 중심으로 아늑한 카페형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여기에 국수나무표 아이덴티티를 첨가해 편안한 외식 공간 분위기를 선사한다. 외식사업본부 정민섭 대표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직영제조 공장과 유통을 통해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 공급은 물론, 메뉴연구 개발에 힘써 대표 생면 전문점으로서의 위상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수나무는 운영관리 측면에서 안정적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점주들에게 기본적으로 표준화된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다. 5인 이상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예비점주 교육과 전문가 1인이 오픈매장에 11일 동안 전담 배치 돼 집중적으로 실무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교육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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