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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lang, 목표 달성하면 수업료 돌려드려요

중앙일보 2015.02.26 00:04 4면 지면보기
EBSlang은 외국어 교육 사이트로 18개 국의 다국어 과정을 서비스하고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외국어 프리미엄 브랜드 ‘EBSlang’이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영어교육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EBSlang은 환급 제도를 통해 수강생들의 학습동기를 부여했으며 고품질의 우수한 콘텐트를 제공해 시장 전반에 걸쳐 콘텐트의 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BSlang은 EBS의 프리미엄 외국어 교육 사이트(www.ebslang.co.kr)다. 영어·일본어·중국어 과정은 물론 프랑스어·스페인어·독일어·러시아어·이탈리아어 등 18개국의 다국어 과정을 수험·회화·문법·작문·청취 등의 분야에 걸쳐 서비스하고 있다. 동종업계에서 유일하게 외국어로 진행되는 8개의 무료 한국어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EBSlang는 학습자들의 학습 동기부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환급제도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목표달성 환급 코스’는 학습자가 스스로 목표에 맞는 강의를 선택하고, 목표에 도달할 경우 수업료의 일정 부분을 환급해주는 시스템이다.



2013년 도입된 신 환급제도는 기존 환급제도에서 다년간 축적된 학습자들의 누적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구·개발된 동기부여 환급 시스템이다. 보다 다양한 학습자 개개인의 시간·보상·학습량의 균형을 고려해 탄생된 시스템이다. 2009년 이후 약 12만명이 환급을 받았다.



신용섭 EBS 사장은 “외국어 학습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고 도움을 주고 싶다”면서 “환급시스템이 외국어 학습자들에게 학습습관을 배양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긴 여정의 도우미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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