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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리마,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 가정에서 쉽게 이용 가능

중앙일보 2015.02.26 00:04 4면 지면보기
한빛나노의료기가 최근 선보인 휴리마 브랜드는 성능에 디자인, 품질력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빛나노의료기의 휴리마가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에서 건강매트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빛나노의료기는 지난 2003년부터 온열 분야의 의료기기를 개발해 대한민국 건강 지킴이로 우뚝 선 기업이다. 의료기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복잡하고 어려운 장비라는 편견에서 벗어나 누구나 가정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왔다.



근육통 완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도와주는 개인용 조합자극기부터 개인용 온열기, 저주파 자극기, 극초단파 등 가정용 의료기뿐만 아니라 건강식품과 세라믹 도자기 등에 이르기까지 생활 전반에 걸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한빛나노의료기만의 엄정한 공정과 특허기술로 생산되고 있다.



특히 각 제품에 사용되는 세라믹의 원료는 자연에서 최상급으로 채취된 광석이 주재료다. 유익한 여러 가지 물질이 함유된 북한산 금강약돌을 비롯해 여덟 가지 원석이 사용된다. 바이오세라믹스의 제조방법과 소결장치 발명으로 특허를 취득해 의료·바이오산업에 진보적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바이오 세라믹은 항균·항취 효과와 함께 높은 원적외선 방사율·내열성·내구성으로 열전달률과 보존율이 좋고 쉽게 깨지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다.



한빛나노의료기 제품들은 여러 기관에서 그 기능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료기기 품질관리 적합인증(GMP)은 물론 품질경영시스템인증(ISO9001), 환경경영 시스템인증(ISO14001)을 획득했다. 또 아주대학교로부터 ‘신진대사 촉진시험’ 등 6가지 항목에 성능 검증,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증 받았다. 이외에도 한국화학연구원, 원적외선협회 등 각종 기관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증, 검증 받아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세라믹외에도 특허 2종, 실용신안등록 3종, 디자인등록 8종 등을 보유하고 있 다.



국내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한빛나노의료기는 2011년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해외 첫 수출에 나서 현재 러시아·중국·인도네시아·베트남·터키 등지에 지점을 개설했고, 미주·일본·동남아·유럽지역으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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