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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투룸 전·월세, 한방에 찾는다

중앙일보 2015.02.26 00:04 4면 지면보기
직방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2015년 2월 현재 500만회를 넘어섰다.
채널브리즈의 직방이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에서 모바일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직방은 2012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최초 부동산 앱이다. 오피스텔·원룸·투룸 전·월세 정보를 전문으로 소개한다. 지도 기반으로 주거 지역(인근 지하철 역), 가격·거주 조건 등을 설정하면 실사진과 함께 상세한 전·월세 매물 정보를 제공해 주 고객층인 20~30대 직장인, 학생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서비스라는 평을 받았다.



직방 누적 앱 다운로드 수는 2015년 2월 현재 500만회를 넘어섰다. App·Web 서비스 합산 이용자는 600만 명 이상, 회원 중개 사무소는 5000개 이상, 누적 매물 수는 약 70만 개에 이른다.



채널브리즈는 직방의 차별화 전략에 대해 20~30대 1~2인 가구를 위한 전·월세 주거용 오피스텔·원룸·투룸 매물에 집중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부동산 정보 서비스가 주택·아파트·상가의 월세·매매를 비롯한 정보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제공하는 반면, 직방은 젊은 세대의 필요와 사회적인 변화,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



직방은 방을 구하는 각 단계마다 이용자의 피드백, 불편을 점검하는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용자의 통화 내용 만족도를 확인하는 ‘클린피드백’ 제도다. ‘헛걸음 보상제’는 허위 매물로 인한 이용자들의 불편을 직접적으로 보상하기 위한 제도다. 국내 모든 부동산 정보 서비스 중 유일하게 ‘직방’에서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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