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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키파·홈매트, 컴배트 살충제 시장 점유율 50% 육박

중앙일보 2015.02.26 00:04 3면 지면보기
헨켈홈케어 제품은 2014년 살충제 시장 역대 최고인 4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헨켈홈케어코리아의 홈키파·홈매트, 컴배트가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에서 살충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헨켈은 2014년 기준 살충제 시장 내 역대 최고인 4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헨켈의 모기 살충제 브랜드 홈키파·홈매트, 바퀴·개미·진드기 살충제 브랜드 컴배트는 13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헨켈 살충제 브랜드의 이같은 위상은 소비자 니즈에 기반한 신시장 개척 전략, 탄탄한 R&D 센터의 연구 기술, 각각의 브랜드에 꼭 맞는 창의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헨켈은 국내 살충제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업그레이드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00년대 초 ‘홈매트 리퀴드’로 전자모기약 시장을 리퀴드 중심으로 재편했다. 2008년 선보인 ‘아로마라인’은 천연 아로마 오일 첨가, 핫핑크 색상의 패키지 도입으로 살충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2013년에는 인테리어나 디자인을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집 모양 디자인의 ‘홈매트 콤팩알파’를 내놓았다.



또 컴배트는 1980년대 설치형 바퀴 살충제 베이트의 창시 브랜드로서 초강력 연쇄살충을 통한 바퀴 박멸 솔루션을 선보였다. 2010년에는 ‘컴배트 진드기싹’을 선보이며 집먼지 진드기 살충제 카테고리를 창출했다.



 이런 혁신의 바탕에는 글로벌 살충제 R&D센터인 헨켈홈케어코리아 R&D CCTI가 자리잡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서기 위한 창의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도 브랜드 경쟁력으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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