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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워셔, 1분에 1400회 물 분사해 치석 제거

중앙일보 2015.02.26 00:04 3면 지면보기
구강세정기 제트워셔(가운데)는 집에서 간편하게 입 속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의 제트워셔가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오랄케어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인간과 자연, 스마트한 생활의 변화를 주도하며 그동안 ‘웰빙 가전의 명가’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제품을 다수 발표해온 가전 브랜드다. 그 중 사람과 과학의 융합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가치를 증대시키는 헬스케어 제품으로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2014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건강보험 가입자 중 치은염 진료 경험자가 약 8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은염이란 가장 흔한 잇몸질환 중 하나다. 치아와 잇몸 사이에서 시작되는 염증성 질환을 말한다. 파나소닉코리아 관계자는 “1년에 1~2회 정도 치과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지만, 바쁜 일상 속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이조차 쉬운 일이 아니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집에서 간편하게 입 속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 파나소닉 구강세정기 제트워셔”라고 말했다.



 파나소닉의 기술력을 통해 위생상 정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노즐과 칫솔모의 내구성을 높이고, 1분에 1400회라는 강력한 단속분사 기술로 구강 위생을 증대해 치과를 자주 찾기 어려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파나소닉 측은 특히 ‘EW-1211’ 모델이 마치 집에서 스케일링을 받은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면서 노즐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통해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와 함께 치석을 제거해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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