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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차타드은행 계좌 개설부터 대출까지, 직원이 방문해 실시간 처리

중앙일보 2015.02.26 00:04 3면 지면보기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찾아가는 서비스’는 보안이 강화된 네트워크로 접속한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에서 은행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모기업으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구축하고자 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환경 보호, 직원 다양성에 있어 높은 기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세계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유산과 가치는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을 통해 표현된다. Here for good은 지난 150년 동안 스탠다드차타드가 지켜왔던 신념, 내일을 위한 목표다.



은행 브랜드의 핵심 가치에 대한 이해를 더 깊게 하고자 지난해 기업 고객에게 적합한 위안화 무역결제 서비스, 특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혁신적 상품 및 서비스, 독창적 자녀 교육 프로그램에 중점을 맞춰 대고객 세일즈 활동을 진행했다.



 이중 모빌리티 플랫폼을 이용한 ‘찾아가는 서비스’는 보안이 강화된 네트워크로 접속해 마치 영업점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것 같은 금융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로써 영업점의 위치나 영업 시간 등에 구애받지 않고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올해의 중점 경영 과제는 핀테크에 기반한 모바일 금융 채널인 모빌리티플랫폼의 고객접점을 늘려 소매금융에 주력하는 것이다.



고객이 있는 곳으로 태블릿을 들고 찾아가거나 사람들이 몰리는 주말 쇼핑몰 안에 팝업 데스크를 여는 등 핀테크 기술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스탠다드차타드그룹은 2010년부터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팀인 리버풀FC를 후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에 대한 헌신 의지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장을 위해 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함께 할수록 더 즐거운 축구라는 슬로건 아래 국제 아마추어 풋살 대회인 스탠다드차타드 트로피컵 3년 연속 개최, 리버풀FC와 연계한 마스코트 키즈, 한국 유소년 후원 및 시각 장애인 유소년을 위한 축구 클리닉활동 등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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