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디지털프라자, 신제품 체험 공간 확대 … 국내외 가전 한곳서 쇼핑

중앙일보 2015.02.26 00:04 3면 지면보기
삼성디지털프라자는 삼성전자 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전자제품전문유통브랜드다.
삼성전자판매의 삼성디지털프라자가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전자제품전문점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디지털프라자는 삼성전자 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전자제품 전문 유통 브랜드로, 2003년부터 대형매장을 출점해 현재는 국내 최대인 520여개의 전문 매장을 구축했다. ‘고객을 위한 행복실현, 미래를 위한 가치창조’의 경영이념 아래 전 매장이 전자제품 유통회사의 리더로서 전자 경영정보시스템(DPS)·고객관리(CRM)·통합물류시스템 구축, 과학적 상권 분석에 의한 점포 출점, 인재육성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자제품 전문유통으로서의 탁월한 핵심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디지털프라자는 스마트TV, 스마트 에어컨, 지펠 냉장고, 드럼 세탁기, 스마트폰 등 삼성전자 전 제품의 최대 전시매장일 뿐 아니라 쿠쿠·리홈·린나이·필립스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다양한 가전제품 전시·판매를 통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취급품목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모든 고객이 신기술이 구현된 제품을 부담없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공간도 확대하고 있다.



 디지털프라자는 구입부터 배송설치까지 전 과정의 고객만족을 위해 삼성물류센터를 통한 직접 배송설치를 확대하고 사후 서비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서비스센터와 복합화를 추진 중이다. 디지털프라자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고객이 감동하는 최상 서비스, 고객과 함께 하는 가치경영, 고객이 인정하는 최강 전자전문 유통을 전략으로 하고 있다”면서 “2010년부터는 첨단 디지털제품을 접할 수 있는 ‘젊고 혁신적인 곳, 들어가보고 싶은 매장’이란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디지털프라자의 내·외부 정비도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디지털프라자 매장은 서비스센터와 함께 300평 규모 이상으로 변화시키고, 취급제품을 다양화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