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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 5000여 친환경 안전 먹거리 한자리에

중앙일보 2015.02.26 00:04 2면 지면보기
올가는 풀무원식문화연구원, 품질관리사무국과 기술연계를 해 엄격한 제조 원칙을 지키고 있다.
올가홀푸드의 올가가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에서 친환경식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풀무원 계열 친환경식품 유통기업으로 고(故) 원경선 원장이 34년 전인 1981년 서울 압구정동에 문을 연 ‘풀무원 농장 무공해 농산물 직판장’으로 시작됐으며, 1997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해 설립됐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채소·과일·양곡, 동물복지기준을 지켜 키운 축산물, 유기 원재료로 만든 유기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베이커리, 델리(Deli), 친환경 소재 생활용품 등 5000여 가지 상품을 갖추고 있다.



 올가는 풀무원 식문화연구원, 품질관리 사무국과의 기술연계를 통해 엄격한 첨가물 사용 원칙과 제조 원칙을 지키고 있다. 동물의 자유와 안전을 보장하고 고통을 최소화하는 내부 인증제도인 ‘올가 동물복지제도’, 유기농산물 생산자를 엄격한 평가를 거쳐 친환경 명장으로 선정하는 ‘올가 마이스터제(ORGA Meister)’를 운영하고 있다. 또 토종 품종을 재배하는 올가 골든씨드, 친환경 인증 수산물과 전통 어법 수산물 취급 등 안전하고 가치있는 상품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린이 친환경 브랜드 ‘올가맘(ORGA Mom)’, 프리미엄 고품질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비타’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에서 직영점 13개, 숍인숍 매장 55개, 프랜차이즈 점포인 바이올가(by ORGA) 27개 등 95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orga.co.kr)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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