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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홈, 세계 최고의 가구로 한국 거실·침실 바꾸다

중앙일보 2015.02.26 00:04 2면 지면보기
더홈은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나뚜찌’를 수입해 한국 소파의 트렌드를 바꿨다는 평을 받는다.
리빙 큐레이션 기업 더홈이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에서 가구유통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더홈은 세계 최고 브랜드를 엄선해 한국의 집에 가치를 더하겠다는 철학을 갖고 단순한 제품의 수입이 아니라 브랜드 가치를 재현하는 유통기업이다.



 더홈은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나뚜찌’를 수입해 한국 소파의 트렌드를 바꿨다는 평을 받는다. 나뚜찌는 2014년 세계인이 선호하는 가구 1위에 오른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로 좋은 가죽으로 정평이 나 있다. 더홈은 지난해 나뚜찌의 모든 브랜드를 한 장소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나뚜찌 그룹 스토어를 오픈했다. 올해 나뚜찌 이탈리아는 베드 콜렉션을 내놓으면서 거실이 아닌 침실과 다이닝까지 아우르는 종합 브랜드로 홈필로소피를 전개한다. 나뚜찌의 에센스 품목인 소파 브랜드 에디션즈는 더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가진 거실 세트를 선보인다. 프랑스의 2013 혁신상(Trophees de l’Innovation prize)을 수상한 세계 최초 퍼포먼스 리클라이너 브랜드 리바이브는 다양한 테마 콜렉션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더홈은 거실 문화를 바꾼 데 이어 나뚜찌 베드 콜렉션과 이탈리아 침대기업인 돌레란의 제품을 수입해 세계 클래스의 침실문화를 제안한다. 돌레란은 1968년에 설립돼 이탈리아 베드 시스템(Bed System)을 주도하며 지난 5년간 15%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이탈리아 매트리스 1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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