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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PWM 종합자산관리는 기본, 문화·헬스케어까지 감성 서비스

중앙일보 2015.02.26 00:04 2면 지면보기
신한PWM은 현재 총 25개의 PWM센터에서 140여 명의 프라이빗뱅커가 종합자산관리를 하고 있다.


신한은행의 신한PWM(Private Wealth Management)이 2015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브랜드 어워즈 PB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신한 PWM은 ‘고객중심 자산관리’란 원칙 아래 금융자산 3억원 이상의 거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부동산 종합관리, 세무·법률, 은퇴, 가업승계 등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는 물론 헬스케어·커플매니징·문화공연 등의 감성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라이프 케어(Total Life Car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PWM은 지난 2002년 거액 자산가들을 위한 자산관리 서비스로 시작됐다. 이후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 2015년 현재 서울·수도권에 21개 센터와 부산·대구·대전에 4개의 지방 센터 등 총 25개의 PWM센터에서 140여 명의 프라이빗뱅커가 종합자산관리를 하고 있다. 13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IPS(Investment Products & Services) 본부에선 은행과 증권의 다양한 상품 제공과 리서치·세무·부동산·은퇴·가업승계 분야의 전문적인 서비스와 PWM센터의 PB교육은 물론 직접 고객관리까지 담당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1년 국내 처음으로 신한금융투자와 협업해 선진형 PB비즈니스 모델 ‘PWM’을 만들어 선보였다. 최근 금융규제완화 정책과 관련해 국내 타 금융그룹이 복합점포 개점을 예정하거나 일부 개점을 하고 있는 반면, 출범 4년째인 신한PWM은 거래고객의 만족도뿐 아니라 자산성장 측면에서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신한 PWM 관계자는 “항상 고객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객을 위한 자산관리 영업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이 추진해 온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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