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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몸을 가볍게 하는 쾌변 식이요법 소개

중앙일보 2015.02.26 00:02 경제 11면 지면보기
JTBC ‘에브리바디’에서는 내 몸을 가볍게 하는 쾌변에 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이영돈(사진 가운데) PD·가수 김종국(오른쪽)·요리연구가 강레오(왼쪽)가 MC를 맡은 ‘에브리바디’는 세계인의 다양한 건강법을 랭킹을 매겨 검증하는 신개념 건강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는 하루에 화장실을 세 번까지 간다는 이국주, 태어날 때부터 장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정, 임신으로 만성 변비가 생긴 황혜영, 내과 의사 남재현이 초대 손님으로 나와 쾌변에 관한 시원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우리가 평소 간과했던 쾌변의 중요성과 쾌변을 위한 식이요법에 대해 알아본다.



 항상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던 이국주가 녹화 도중 눈물을 흘려 스튜디오를 당황하게 한다. 녹화 초반 이국주는 최근 열풍을 일으킨 EXID의 ‘위아래’ 춤을 선보이며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 또 춤을 추면서 “내 이상형은 이정”이라며 강렬한 눈빛으로 이정을 유혹했다. 이랬던 이국주가 눈물을 흘린 사연이 뭔지 26일 오후 9시40분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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