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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과 결혼하더니…'시집 잘 간 스타' 5위 등극, 이유는 무엇?

온라인 중앙일보 2015.02.17 19:18
‘인교진’ ‘소이현’. [사진 tvN ‘명단공개 2015’ 캡처]




소이현, 인교진과 결혼하더니…'시집 잘 간 스타' 5위 등극, 이유보니



배우 소이현이 시집 잘 간 스타 5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슈퍼 엘리트 남편을 만나 시집 잘 간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인교진과 결혼한 소이현이 이 명단 순위의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과거 한 드라마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고 편한 동료 관계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인교진은 연간 200억 매출을 자랑하는 재력가 집안의 아들로, 인교진 아버지는 S산업 CEO다.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업계 점유율 1위로 알려졌다.



또한 인교진은 고등학교 3년 내내 장학금을 받는 것은 기본, 외교관을 꿈꿨을 만큼 모범생이었다. 또 과거 인교진 아버지는 “아들이 촬영이 없는 날 회사에 내려와서 경영 수업을 하고 있더라”고 밝혔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강남 청담동에 신접 살림을 차렸고 럭셔리한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인교진’ ‘소이현’. [사진 tvN ‘명단공개 201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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