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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채수빈, "팔꿈치가 뒤로 닿는다니…묘한 개인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5.02.17 12:11
‘안녕하세요 채수빈’ [사진 KBS 방송 캡처]
안녕하세요 채수빈, "팔꿈치가 뒤로 닿는다니…묘한 개인기"

 

'안녕하세요 채수빈'



채수빈이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눈길을 모은 가운데, 그가 출연한 드라마 '스파이'에서의 모습도 덩달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이준혁, 경수진, 이상엽, 채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채수빈은 팔꿈치가 뒤로 닿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채수빈은 모 햄버거 광고에서 청순한 대학생다운 풋풋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어 '커플링걸'로 이름을 날렸다. 또 과거 화장품, 이동통신사, 자동차 등 다양한 제품 모델로도 활동했다.



채수빈은 곧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출연을 앞두고 있다. 채수빈은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얼굴로 주목 받는 것을 넘어, 비중 있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채수빈 누군가 했네", "채수빈 팔꿈치 묘기는 뭐지?", "채수빈 화제의 인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안녕하세요 채수빈’ [사진 K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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