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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의학드라마 ‘블러드’, 첫방부터 시청률 '꼴찌' 기록…1위는 '펀치'

온라인 중앙일보 2015.02.17 11:46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첫회부터 시청률 꼴찌를 기록해 굴욕을 맛봤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첫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1회는 전국기준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20회 시청률 9%에 비해 3.8%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최하위 기록이다.



‘블러드’의 저조한 시청률에 반해 경쟁작들은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18회는 14.0%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10일 방송된 17회 시청률 11.9%에 비해 2.1%P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굳혔다.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 9회는 11.2%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0일 방송된 8회 시청률 11.0%에 비해 0.2%P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블러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블러드, 재밌을 것 같은데” “블러드, 안재현이 주연?” “블러드, 한 번 봐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블러드’ [사진 KBS 2TV ‘블러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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