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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킴 카다시안 몸매와 비교해보니…'한국의 킴 카다시안'

온라인 중앙일보 2015.02.17 10:38
[사진 유승옥·킴 카다시안 SNS]




 

떠오르는 몸매 종결자 유승옥과 킴 카다시안의 몸매 비교가 화제다.



유승옥은 지난 1월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며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유승옥을 보고 ‘한국의 킴 카다시안’이라고 입을 모았다.



킴 카다시안은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잘록한 허리를 자랑해 몸매 자체가 예술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국 모델이자 영화배우다.



한편 유승옥은 16일 자정 유튜브에 공개된 니엘의 첫 솔로 앨범 ‘온니엘(oNIELy)’의 타이틀 곡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고 니엘과 끈적한 눈빛을 교환하며 위험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또는 늘씬한 등 라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블랙의 탱크탑을 입고 아찔한 뒷태를 자랑했다.



니엘의 솔로앨범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된 유승옥은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위아래’ 댄스를 선보이며 핫 하게 부상한 신예로 키 172cm의 1990년생, 가슴둘레 35인치, 허리 23.5인치, 엉덩이 둘레 36.5인치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세를 떨쳤다.



또 유승옥은 ‘2013 서울 국제쇼 10대 모델’ 1위이자 동양인 최초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TOP5에 선정된 바 있는 황금 비율 몸매의 소유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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