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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뮤비속 수위높은 애정 표현…어느 정도길래?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2.17 09:40




 

틴탑 니엘(21)의 신곡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의 여자주인공 유승옥(25)이 완벽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니엘은 16일 자정 솔로 데뷔곡 ‘못된 여자’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몸매종결자’ 유승옥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유승옥은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고 니엘과 끈적한 눈빛을 교환하며 위험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또는 늘씬한 등 라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블랙의 탱크탑을 입고 아찔한 뒷태를 자랑했다.



니엘의 솔로앨범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발탁된 유승옥은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위아래’ 댄스를 선보이며 핫 하게 부상한 신예로 키 172cm의 1990년생, 가슴둘레 35인치, 허리 23.5인치, 엉덩이 둘레 36.5인치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유명세를 떨쳤다.



또 유승옥은 ‘2013 서울 국제쇼 10대 모델’ 1위이자 동양인 최초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TOP5에 선정된 바 있는 황금 비율 몸매의 소유자다.



한편‘못된 여자’의 뮤직비디오는 틴탑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유승옥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승옥, 정말 예뻐” “유승옥, 몸매에 눈길이 가” “유승옥, 유명해질만 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승옥’ [사진 니엘 못된여자 뮤직비디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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