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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비상진료 가능한 병원…스마트폰으로 조회하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5.02.17 08:14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사진 중앙포토]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비상진료 가능한 병원…스마트폰으로 조회하세요"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울시가 설 연휴인 18일부터 22일까지 응급환자의 진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응급·당직 의료기관 540곳과 휴일 지킴이 약국 1천480곳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으로 종로 강북삼성병원 등 지역 응급센터 30곳, 노원 원자력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24곳, 영등포 씨엠충무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외 종합병원 13곳 등 총 67곳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 당직의료기관은 성동 서울연합의원 등 야간·휴일 지정진료기관 49곳, 이 밖에 병·의원 평균 540곳이 돌아가며 비상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13개 품목은 집 근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편의점에서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에 따라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은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 '열린약국찾기', '울동네 안전상비 의약품 판매장소 찾기' 등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설 연휴 서울 시내 당직 병원과 약국이 궁금하거나 급하게 건강 상담이 필요할 때는 119나 120으로 전화하면 된다. 특히 119는 전문의 의료상담과 외국어 상담도 제공한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에 네티즌들은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다행이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고마운 분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우리 동네 병원도 알아둬야겠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편의점에서 의약품도 판매한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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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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