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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대림산업, 싱가포르 7100억원 공사 수주

중앙일보 2015.02.17 00:02 경제 6면 지면보기
대림산업이 싱가포르에서 투아스 터미널 1단계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싱가포르 항망청이 발주한 공사로, 싱가포르 정부가 추진 중인 항만 이전 계획의 일부다. 이 회사는 세계 최대 준설전문회사로 꼽히는 벨기에 드레징 인터네셔널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총 공사비는 2조원이고 대림산업의 몫은 7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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