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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신라호텔, 히든싱어 출연 ‘콘’ 공연 패키지

중앙일보 2015.02.17 00:02 경제 6면 지면보기
서울신라호텔이 17~21일 설 연휴기간 동안 와인과 안주, 바이올린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마리아주 인 네이처’ 패키지를 내놨다. JTBC ‘히든싱어’ 이적편에서 준우승한 바이올리니스트 ‘콘’의 공연과 함께 와인을 즐기고 하룻밤 투숙할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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