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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동원그룹 가정간편식 시장 진출

중앙일보 2015.02.17 00:02 경제 6면 지면보기
동원홈푸드는 16일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환자식 메뉴를 공동개발하는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동시에 다양한 제품을 자체개발해 가정간편식(HMR, Home Meal Replacement)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신영수 동원홈푸드 사장은 “오는 5월부터 전용 온라인몰에서 다양한 간편식을 판매할 계획이며 올해 매출 30억원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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