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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스타'들의 노래와 춤

중앙일보 2015.02.17 00:01 Week& 11면 지면보기
다문화 가족이 대거 가세하면서 부모와 어린 자녀, 나아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는 SBS ‘글로벌 붕어빵’이 설 특집으로 ‘붕어빵 스타’ 편을 마련했다. ‘붕어빵 스타’는 SBS 간판 프로그램인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의 주니어 버전이다.



 이번 특집에는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염은률,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 개그맨 홍인규의 딸 홍태경, 댄스 신동 나하은 등이 참여한다. 다문화 가족인 조슈아의 아들 링컨, 메멧의 딸 알레이나와 일라이다, 벤의 아들 조엘, 쿠엔튼의 아들 건비와 딸 가비도 함께한다.



 아이들은 붕어빵 스타가 되기 위해 약 한 달 동안 치열한 준비기간을 가졌다. 그런 만큼 녹화 현장에서 노래와 춤, 개그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중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 날 방송에는 붕어빵 스타를 심사하기 위해 소녀시대 써니와 갓세븐 잭슨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한다. 진행은 개그맨 이경규와 아나운서 김일중이 맡는다. 22일 오전 10시50분 방송한다.



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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