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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아 발리, '아시아 최고 리조트'서 힐링·미각체험을 동시에

중앙일보 2015.02.16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물리아 발리에서 미식가를 위해 고메 이스케이프 패키지를 6월 말까지 선보인다. [사진 물리아 발리]


오래 기다리던 여행을 갔을 때 이색 풍광과 문화를 즐기고, 여유롭게 쉬며 힐링하는 것에 미각 체험을 빼놓고 그 여행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긴 어렵다.



인도네시아 발리를 대표하는 세계적 럭셔리 호텔인 물리아 발리(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Nusa Dua Bali)에서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물리아 리조트, 고메 이스케이프 패키지(Mulia Resort, Gourmet Escape Package)’를 선보였다.



‘물리아 리조트, 고메 이스케이프 패키지’는 럭셔리한 룸과 럭셔리한 레스토랑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경험이 될 법하다. 발리 누사 두아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볼 수 있는 물리아 리조트 시그니처 오션 코트 룸(Signature Ocean Court Room)에서 4박의 휴식을 가지면서 다양한 세계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조식은 인터내셔널 뷔페인 ‘더 카페’에서, 저녁식사는 지난해 6월 새롭게 문을 연 최고급 중식당 ‘테이블8’에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다 물리아 발리 내에 위치한 9개의 럭셔리 레스토랑과 바에서 사용 가능한 100달러 상당의 크레딧이 패키지 상품에 포함돼 있어 다양한 맛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입맛 까다로운 미식 여행객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만하다. 물리아 발리의 특별한 고메 이스케이프 패키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물리아 발리는 지난해 미국 콘데나스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USA 2014)가 선정한 전 세계 톱 리조트(Top 3 Hotels & Resort in the World)와 아시아 최고의 비치 리조트(No.1 Beach Resort in Asia)로 꼽힌 세계 최고급 리조트로 이름이 높다. 전 객실이 스위트 부띠끄 룸으로 구성된 월드 리딩 호텔 멤버인 ‘더 물리아(The Mulia)’, 다양한 타입의 단독 빌라로 구성된 ‘물리아 빌라(Mulia Villas)’, 가족들과 함께 알찬 휴가를 즐길 수 있는 ‘물리아 리조트(Mulia Resort)’ 등 세 가지 타입이 있다.



리조트 내에서 다양한 고객의 취향에 맞는 최고급 서비스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골라 즐길 수 있는 휴양지로 알려져 있다. 문의는 물리아 발리 한국 사무소 02-2010-8829로 하면 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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