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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김의 남과 여] 안 사람, 바깥 사람

중앙선데이 2015.02.14 03:16 414호 35면 지면보기
Choong Chung Buk-do, Korea, 1997
오시느라 힘드셨죠

웬걸요, 개나리가 활짝 필 걸 생각하면서 온걸요

그렇게 어색함이 가라앉고

올해의 마지막 밤이 시작되려나 보다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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