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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교육부 "위안부 역사 교육 강화"

중앙일보 2015.02.14 00:29 종합 8면 지면보기
일본군 위안부 참상에 대한 초·중·고교 역사교육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13일 국회 동북아역사왜곡특위 전체회의에서 “교과서에 위안부 관련 내용을 더 자세히 기술하도록 하고, 교사용 교재도 개발해 연내 보급하겠다”고 보고했다. 현재 교과서에 실려 있는 위안부 관련 내용은 0.5∼2쪽 분량이다. 이를 ‘강제연행’ 또는 ‘여성 인권 유린’ 등 보다 선명한 표현을 사용해 자세히 기술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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