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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중국인 불법 유치 성형병원 수사”

중앙일보 2015.02.14 00:27 종합 8면 지면보기
경찰청은 서울 강남의 A성형병원이 브로커에게 뒷돈을 줘 중국인을 모집하고 세금 감면 로비 명목으로 세무사에게 7800만원을 준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또 해당 병원에서 간호조무사가 성형 시술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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