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기내 소란 바비킴 귀국 … ""죄송하다"

중앙일보 2015.02.14 00:27 종합 8면 지면보기
바비킴
항공기 내에서 만취해 소란을 피웠던 가수 바비킴(42·한국명 김도균)이 13일 미국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입국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허리를 90도로 굽혀 두 차례 사죄 인사를 한 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경찰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