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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두리 고마워” … 박수 받고 떠나다

중앙일보 2015.02.02 01:05 종합 1면 지면보기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국가대표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 차두리(35·FC서울)가 밝은 표정으로 입국하고 있다.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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