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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윤태준, 늘 나만 쳐다봐…재벌2세·아이돌출신” 폭풍자랑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30 11:18


 

배우 최정윤(38) 남편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9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한 최정윤이 재벌가 며느리 생활을 털어놓으며 최정윤 남편도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지인 소개로 고깃집에서 처음 봤다. 그냥 고깃집 사장인 줄 알았다”며 “그 후 지인들 사이에서 남편이 나를 좋아한다고 소문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결국 내가 걔를 불러서 ‘내가 왜 좋아?’ 물어봤더니 ‘저 그렇게 말한 적 없는데요?’라고 정색해서 너무 창피했다”며 “그 이후 하루 종일 문자를 주고받았다. 그때부터 연애가 시작된 것 같다”고 전했다.



또 최정윤은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지 싶을 정도로 나만 쳐다본다”며 “단 한 번도 눈을 떼질 않는다. 친구들이랑 있는 자리에서도 나만 바라본다”고 남편 자랑을 늘어놔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2011년 12월 배우 최정윤은 4세 연하인 윤태준과 결혼했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은 1998년 5인조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해 활동한 이력이 있다.



또 윤태준은 박성경 이랜드 그룹의 부회장 장남이며, 또렷한 이목구비에 잘생긴 외모로 아이돌 출신 재벌 2세 ‘엄친아’로 불리기도 한다.



한편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정윤은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재벌가 며느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혔다.



당시 최정윤은 남편 윤태준에 대해 “남편이 재벌가의 장남인 건 맞다”면서도 “엄청난 재벌은 아니고 여러 사업을 하신다. 의류, 유통, 호텔, 관광, 백화점, 마트 등의 사업을 하신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윤태준의 모습이 공개됐고,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출신다운 짙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이면서도 수려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잘 사는구나” “최정윤 남편 윤태준, 행복해보인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잘생겼네”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헉”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최정윤 남편 윤태준’ [사진 KBS2TV ‘해피투게더3’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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