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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주인을 구하라…주저 없이 물 속에 뛰어 든 반려견

온라인 중앙일보 2015.01.30 07:01


 

'내가 물에 빠진다면 누가 가장 먼저 위험을 무릅쓰고 구하려고 할까?'



정답은 '당신의 반려견'이다.



러시아에서 개를 키우는 한 청년이 실험을 통해 이를 입증했다. 강가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물 속에 빠진 척 '연기'를 한 것. 이를 바라 보던 반려견은 이상한 낌새에 놀라 곧바로 물 속으로 뛰어 든다. 그리고는 주인의 손을 물어 육지 쪽으로 끌어 올린다. 충성심 테스트용 '몰래 카메라'는 이렇게 감동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청년은 자신의 개를 '기특하다'는 듯 물끄러미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유투브 PositiveVideo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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