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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린이집 간 박 대통령 "CCTV 필요"

중앙일보 2015.01.30 01:22 종합 3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인천시 남동구의 한 어린이집을 방문해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행보를 이어갔다. 최근 어린이집에서 잇따라 발생한 아동 폭행 문제로 사회적 관심이 커지자 직접 현장을 찾았다. 박 대통령은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사·학부모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면서 “CCTV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지만 일시적으로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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