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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법원장 출신 변호사, 여성 때린 혐의 입건

중앙일보 2015.01.30 00:55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 구로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때리고 집에서 나가달라는 요구를 거부한 혐의(폭행 등)로 법원장 출신 변호사 김모(5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 김씨는 지난 28일 홍모(52·여)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홍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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