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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프로배구 문정원, 21경기 연속 서브 에이스 外

중앙일보 2015.01.30 00:22 종합 25면 지면보기
프로배구 문정원, 21경기 연속 서브 에이스



여자배구 도로공사의 문정원이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서브 에이스 2개를 성공시켜 올 시즌 21경기 연속 서브 득점 기록을 세웠다. 도로공사는 GS칼텍스에 3-1로 이기고 9연승을 기록했다. 남자배구 OK저축은행은 우리카드를 3-1로 꺾었다.



프로농구 SK, 연장 끝 삼성 9연패 빠뜨려



프로농구 서울 SK가 2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정규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76-73으로 이겼다. SK는 3연승으로 선두를 지켰고 삼성은 9연패에 빠졌다. 인천 전자랜드는 부산kt에 67-63으로 승리했다. 여자농구 우리은행은 삼성을 72-63으로 꺾고 플레이오프 출전을 확정지었다.



대한체육회, 올 예산 2086억원 확정



대한체육회는 올해 예산이 지난해(1971억원)보다 5,8% 늘어난 2086억원으로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주요 사업은 평창겨울올림픽 종목 지원(32억4200만원)과 국가대표 전지훈련 및 외국인 코치 지원(34억8800만원), 스포츠인 역사보존사업(13억원) 등이다.



정다소미, 양궁협회 최우수선수 선정



대한양궁협회는 2014년 최우수선수로 정다소미(25·현대백화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다소미는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여자부 개인·단체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세계기록 2개를 세운 남자부 김우진(23·청주시청)은 신기록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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