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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히잡 안 쓴 미셸, 사우디서 논란

중앙일보 2015.01.29 01:34 종합 10면 지면보기


27일(현지시간) 압둘라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조문을 위해 사우디를 방문한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왼쪽)가 살만 빈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새 국왕과 함께 서 있다. 미셸은 히잡(무슬림 여성이 머리에 쓰는 스카프)을 쓰지 않아 논란이 됐다. 일각에선 그녀가 여성 인권에 소극적인 사우디에 경종을 울리려고 히잡을 쓰지 않고 바지를 입었다는 분석도 있다. [리야드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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