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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엘리시움,시설·서비스 호텔 수준 명품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5.01.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하나투자신탁이 경북 포항 고속터미널 인근에서 분양 중인 ‘포항 엘리시움’ 오피스텔 투시도.



기업 상주인력 4만 등 배후수요 풍부
KTX 3월 개통 예정

하나투자신탁은 경북 포항의 중심, 고속터미널 인근에서 ‘포항 엘리시움’ 오피스텔 286실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1·2층엔 상가가, 3~15층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전용 26~39㎡의 원룸·투룸형으로 구성된다. 풀옵션은 기본이며 피트니스센터, 미용실, 옥상정원, 첨단 비즈니스센터 등이 갖춰진다. 주차대수는 319대로 가구당 1대 이상으로 넉넉하다.



포항 최초의 호텔형 오피스텔이며, 동해안의 바다 전망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이용해 호텔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입주민에게 우편물 보관, 방문자 메모전달, 객실청소 대행, 정기소독 서비스, 모닝콜 같은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



포항은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4만여 명의 상주인력을 탄탄한 배후수요층으로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 개발호재가 줄을 잇고 있다. 포항운하 일대 제3롯데월드(추진 중), 포항KTX 신역사(2015년 3월 개통 예정), 영일항만 및 일반산업단지, 흥해읍 지식기반 경제자유프로젝트, 구룡포 일대 포항블루밸리(포항국가산업단지) 같은 굵직한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현재 포항에서는 원룸·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없어 수요층에 비해 물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와 인근 직장인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가가 3.3㎡당 500만원대로, 9000만원대부터 1억50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소액투자가 가능해 다수의 호실을 계약하는 계약자들이 늘고 있다. 중도금 60%를 무이자 지원해 투자부담을 줄였다. 입주시기는 2016년 8월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대덕 누리에뜰 A동 4층에 마련했다.



분양 문의 1877-8813



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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