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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별장처럼 사용하고 임대수익까지 얻자!

중앙일보 2015.01.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파우제 인 제주 도시형생활주택은 개인 별장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임대 수익도 올릴 수 있다.



파우제 인 제주, 공 2년 뒤 계약자 원하면 분양가 전액 돌려주는 환불 보장 제도 시행

최근 유수의 IT기업들이 제주도로 본사를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제주 부동산 시장이 다시 한번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직장을 따라 제주로 이사하는 근로자가 증가함에 따라 소형 주택 임대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제주도에는 인터넷 포털 다음과 카카오가 합병한 다음카카오의 본사가 있으며 넥슨의 자회사인 네오플도 올 겨울까지 제주로 이전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의 성공적인 정착 이후 이스트소프트·넥슨네트웍스 등 IT기업이 잇따라 이전하고 있으며 현재 약 50여 개의 기업이 제주에 터를 잡았다.



 공공기관 이전도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서귀포시 서호·법환동 일대에 건설되는 제주혁신도시에는 국토교통인재개발원과 국립기상연구소가 이전한 상태이며 7개의 공공기관이 추가로 이전할 예정이다.



 기업과 공공기관 근무자들이 제주도로 대거 몰려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들을 배후수요로 하는 소형주택과 아파트를 찾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대표적인 단지는 아름다움건설이 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 3084번지에서 분양 중인 파우제 인 제주 도시형 생활주택이다.



 파우제 인 제주는 지상 4층 18개동 376가구의 대단지로 총 4개의 블록으로 나눠져 있다. 그 중 A·B블록인 마운틴·오션블록에는 원룸과 투룸형의 테마 하우스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19㎡ 200가구(A타입), 25㎡ 44가구(B타입), 26㎡ 80가구(C타입), 45㎡ 52가구(D타입) 등으로 구성되며 A타입 분양가는 인근 분양형 호텔보다 3000만~4000만원 싸게 책정됐다.



 마운틴·오션블록은 발코니·테라스 등을 설치해 제주도의 자연을 자연스럽게 세대 내부로 끌어들이도록 설계했고 1층은 각 세대 앞에 조성된 앞마당과 연결된다.



 C·D블록으로는 커뮤니티센터와 캐릭터랜드가 조성된다. 커뮤니티센터는 유수천 등 원래의 자연을 그대로 활용해 설계한 자연친화적 건물이다. 이곳에는 전망대와 레스토랑·수영장·스파 등의 시설들이 들어선다. 캐릭터랜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캐릭터로 가득한 전시공간으로 제주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의 부대시설로 반려동물 전용객실과 키즈카페·바비큐장·글램핑장 등이 함께 조성된다.



 자연과 힐링을 콘셉트로 하는 파우제 인 제주는 계약자의 의사에 따라 1년 내내 개인 별장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하지 않을 때는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또 준공 2년 후 계약자가 요청하면 분양가 전액을 돌려주는 분양가 환불 보장제도를 실시한다.



 투자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신탁사에서 수익보증서를 발급하며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2년간(갱신형) 연 11%에 이르는 확정수익률을 보장한다. 중도금 무이자와 준공 후 대출이자도 지원한다.



 이 업체 관계자는 “파우제 인 제주는 1500만 관광객을 내다보는 국제관광도시 제주에서 투자와 휴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어 투자자들이 선호한다”면서 “10년간 연 11%의 수익률이 예상되는데다 같은 기간 분양가의 60%의 중도금에 대한 대출이자를 회사가 대신 납부해 주기 때문에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우제 인 제주는 2015년 7월부터 직접 거주하거나 임대위탁을 통해 순익을 낼 수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다. 입주는 2015년 5월 예정으로 서울 홍보관은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에 있다.



서울 분양홍보관 031-8017-0044



대구 분양홍보관 053-423-5005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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