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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보증 경기대 앞, 롯데리아 입점 확정

중앙일보 2015.01.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조기 완판이 예상되는 광교신도시 리치프라자 2차 상가 조감도.



광교신도시 리치프라자 2차 상가
배후 상권 수요 탄탄 … 유동인구 유입 쉬워
인근 상가보다 분양가 싸

광교신도시 핵심상권에 높은 전용률과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수익형 부동산이 분양 중이다. 신분당선 경기대 역세권에 위치한 리치프라자 2차 상가다. 지하 2층~지상 9층 총 연면적 9591.5㎡로 인근 상가 건물 중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1차 완판에 이어 2차도 조기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리치프라자 2차 상가는 오는 2016년 2월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상가다. 1만5000여 명의 경기대 학생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상권이다.



상가 배후에는 광교테크노밸리1·2차 연구원 및 종사자 1만7000여 명과 19만 명의 유동인구, 4500여 가구의 주거단지 수요층이 포진해 있다. 특히 건물 앞쪽으로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상가 주목도가 높고 유동인구 유입이 쉽다.



최근 롯데리아 등 대형프랜차이즈 입점이 확정된 것도 호재다. 이 업체 관계자는 “롯데리아 입점 확정 이후 임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치열한 입점 경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리치프라자 2차 상가 전용률은 60.65%로 일반적인 상가가 45% 미만인 것과 비교하면 높은 편이다. 같은 분양면적이라 하더라도 전용률이 높으면 실제 사용하는 공간이 넓어지기 때문에 늘어난 면적만큼의 분양가 인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3600만 원대로 인근 상가에 비해 약 1000만 원 정도 저렴하다. 준공은 오는 2015년 10월 예정이며 자금관리는 대한토지신탁에서 맡아 진행하고 있다.



분양 문의 031-217-2299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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