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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디엠시티 상가의 매력

중앙일보 2015.01.29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1면 지면보기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조감도)은 1281실 규모의 오피스텔 건물 지하 1층~지상 2층에 들어선다. 대단지 오피스텔 입주민을 독점수요로 누릴 수 있으며 16만여 명에 이르는 대기업 상주인구와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기대된다.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 … 대기업 직원 임대수요

 대방디엠시티는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는 상가로 일반적인 역세권 상권보다 입지 면에서 앞선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특히 지하철 9호선 노선은 김포공항~여의도~신논현(강남)까지 이어져 있어 마곡지구뿐만 아니라 공항·여의도·강남의 수요까지 끌어들일 수 있다.



 대규모 임대수요에 따른 높은 시세 차익도 기대된다. 이 상가가 들어서는 마곡지구는 부지면적 366만㎡의 대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상암DMC(57만㎡)의 6배, 판교테크노밸리(66만㎡)의 5배 크기다. 이곳에는 LG를 비롯해 코오롱·롯데·이랜드·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을 필두로 6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밖에 이미 조성이 완료된 CJ제일제당바이오연구소, 등촌동 SBS공개홀, 자동차종합매매시장이 단지와 가까워 수요가 불안정한 입주 초기단계에도 탄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투자자를 고려한 분양혜택도 눈길을 끈다. 대방디엠시티는 중도금(분양가의 60%)을 전액 무이자로 대출해주기 때문에 계약금(분양가의 10%)만 투자하면 입주 때까지 추가 현금 납부가 없다.



 이 오피스텔을 공급하는 대방건설은 시공능력평가 53위의 중견 건설업체로 어음을 한 장도 쓰지 않는 투명한 자금관리로 유명하다. 대방디엠시티는 대방건설이 시행·시공·분양 및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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